아버지의 30년 임상 곁에서, 박사의 정밀 진료를 더하다
안녕하세요.
새이치과의원 원장 최민제입니다.
저희 아버지 최상호 원장님께서는 1995년 영천에 새이치과를 개원하신 이래,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오셨습니다.
두 세대에 걸쳐 한 가족을 진료해오시면서 아버지께서 늘 말씀하시던 한 가지가 있습니다.
"치과 진료는 치아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그 분의 일상과 자신감을 회복시켜 드리는 일"
저는 그런 아버지의 30년 임상을 옆에서 직접 배우며 자랐습니다. 동시에 치과재료학 박사 과정을 통해, 어떤 재료가 환자분의 입안에서 가장 안전하게 오래 가는지를 끝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이제는 아버지의 양심과 박사의 전문성이 함께하는 진료를, 환자분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새이치과의원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첫째, 꼭 필요한 치료만 정직하게 권해드립니다.
과잉 진료 없이,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길을 먼저 찾습니다.
둘째, 검증된 재료와 3D CT · 치주 레이저 등
정밀 디지털 진단으로 안전하게 진료합니다.
셋째, 임플란트 식립 후에도 평생 주치의 시스템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해드립니다.
다른 치과에서 어렵다 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잇몸이 많이 안 좋으셔도, 치아가 한 개도 남지 않으셨어도, 저희 부자(父子)가 함께 끝까지 길을 찾아드립니다.
영천에서 보낸 30년, 그리고 앞으로의 30년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평생 미소를 지키는 가족 치과로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이치과의원 원장 최민제
NEWTEETH DENTAL CEO, CHOI MIN JE
30
500
* 연출 이미지입니다.
